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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協 정재규 부회장 사퇴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더 이상 직무수행 어려워“
국제태권도신문 | 2014/04/09 15:17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정재규 부회장이 8일자로 서울시협회 부회장직을 사임했다.


정 전 부회장은 오는 6월 4일 지방선거 출마(순창군수)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로 현재 고향인 순창에서 선거활동에 임하고 있다.


정 전 부회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고향에서 봉사를 하려는 마음에 순창군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현재 예비후보 여건상 더 이상 서울시협회의 부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을 것 같아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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