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전남

전남교육감기 대회 성료

박흥식 회장 “아름다운 꿈의 씨앗 심을 수 있도록”
국제태권도신문 | 2014/07/21 10:01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이 우수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6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7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국민체육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5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서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은 “이번 대회가 아름다운 꿈의 씨앗을 심는 귀한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심판원들은 심판규정을 준수해 명랑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경환 전무이사는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대회 기간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임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대회 기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개회 식전 행사에는 최공집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이 있었으며 난이도 높은 기술이 펼쳐질 때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강진군은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양회락 홍보분과위원장, 김성진 기록분과위원장에게 지역발전에 이바지 한 공을 높게 사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전라남도태권도협회는 강진군태권도협회 노두석, 김범선 이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교육감기 대회 초등부 1, 2학년은 여수동백초가, 3, 4학년부와 5, 6학년부는 영광초, 중등부는 광양중동중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협회 임원들이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