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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協, 은평구協 지역 떠난 태권도 발전 협력 약속

도장 활성화, 지도자 교류 등 다양한 태권도 활성화 방안 모색
국제태권도신문 | 2014/09/16 10:06

포항시태권도협회 문영길 회장(우)과 은평구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좌)이 상호간 협력을 약속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태권도협회(회장 문영길)와 서울특별시 은평구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가 지역 경계를 벗어난 태권도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포항시협회 문영길 회장과 은평구협회 박성철 회장은 일선 도장들이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고 각 지역을 태권도 활성화를 통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태권도 수련인구를 증가하는 방안을 함께 강구하기로 했으며, 각 지역 지도자들간 교류를 활성화해 태권도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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