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과 이상지 사무처장을 비롯한 25개구 회장단이 어르신 생활체육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회장 양회종)이 주최.주관하는 ‘2014 서울특별시 어르신생활체육축제’가 9월 2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서울시 25개구 약 5,000여명의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서울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로 어르신들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운영하고 있다”며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인생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