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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전까지 무죄원칙으로 진행되어야

태권도 정치인 들어와서 더욱 혼란만 가중
국제태권도신문 | 2014/09/25 21:40

대법원 판결전까지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서울시협회의 현재 문제 또한 마찬가지로 진행되어야 하지만 경찰의 발표와 언론의 여론몰이식 마녀사냥에 태권도의 이미지만 저하될 뿐이다.


태권도는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정치인들을 단체장으로 영입했지만 오히려 태권도계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해 말 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여 전무이사가 사퇴했으며, 이 사건은 현재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문체부에서 서울시협회를 관린단체로 지정하려 하는데 그렇다면 대한태권도협회를 먼저 관리단체로 지정했어야 한다.


 

서울시협회는 대법원 판결전까지 무죄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태권도 지도자들은 이런 문제가 자꾸 호도되어서는 안된다는 반응이다. 도장 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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