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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아시안게임 시상자로 나서

이규석, 강영복, 이동섭 회장 등 태권도 적극적인 지원 당부
국제태권도신문 | 2014/10/06 10:09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장을 찾아 태권도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경기 여자 -67kg 시상자로 나섰다.


10월 2일 태권도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강화고인돌체육관을 찾은 박 시장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영복 회장과 서울특별시생활체육태권도연합회 이동섭 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경기장에 들어서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규석 회장, 용인대학교 박선경 총장, 김용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국장 등의 내빈들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아시아연맹 이규석 회장, 서울시협회 강영복 회장, 서울시연합회 이동섭 회장 등은 박 시장에게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에 대해 설명하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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