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목적법인 국기원 홍문종 이사장이 오는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는 ‘무예콘텐츠 개발을 통한 대중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표의원으로 나선다.
이번 무예세미나는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대표의원 홍문종)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무예포럼(회장 김영욱)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1, 2라운드로 진행된다. 1라운드는 연세대학교 체육학박사 출신의 진지형씨가 사회를 맡고 ‘공연제작을 위한 콘텐츠개발과 창조경제’를 주제로 한경아 ㈜쇼앤아츠 대표이사가 기조발표에 나선다.
1라운드 소주제는 ‘창조경제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의 경제활성화 방안(발표자 임한필, 토론자 최원석)’과 ‘고령화사회,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발표자 이재현, 토론자 오정화)’이다.
2라운드는 김영욱 경민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아 김상건 파주시태권도협회장, 주낙범 (쭈)에어투어스 대표이사, 박성희 경민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세계무예포럼 김영욱 회장은 “세계무예포럼은 무예인들의 화합을 위한 세미나 개최, 무예콘텐츠개발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회봉사활동을 지향하는 단체”라며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새로운 변혁의 길을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