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오병천 웃음운동 사단법인 청소년진흥회 연수원장
정도체육관 관장으로 20년간 태권도 수련인들을 길러낸 지도자가 웃음운동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현재 전국재개발.재건축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오병천 관장으로 오 관장은 현재 웃음운동 사단법인 청소년진흥회의 연수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웃음운동은 직장과 가정, 주변 환경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을 의학이 아닌 웃음운동으로 정신건강을 찾고 더불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데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한 정신운동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재 청소년들을 비롯해 성인층에게 그 효용이 점차 알려지고 있다.
오 원장은 “태권도 지도자로 활동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 웃음운동이 태권도와 접목된다면 우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비롯해 남녀노소 사회적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우수한 정신건강운동법”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