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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協, 김포대와 산학협력

지도자, 수련인 교육의 질 높이는 계기 마련
국제태권도신문 | 2014/11/25 15:55

강남구태권도협회와 김포대학교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구태권도협회(회장 김영관)가 지역내 지도자들과 수련인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남구협회는 11월 16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 제1강의실에서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와 산학협력 체결식을 맺고 태권도 보급과 교육의 질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강남구태권도협회 김영관 회장을 비롯해 조근형 고문, 임동용 전무이사, 송현근 총무이사, 김포대학교 박정흠 산학협력단장, 안정근 입학홍보처장, 양승돈 경찰행정학과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강남구협회 김영관 회장은 “강남구협회는 앞으로 대학을 비롯해 유관단체, 지역 기관 등과 각종 업무협약을 모색해 강남구 태권도 지도자들과 수련인들이 보다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구태권도협회 회원들이 강남구협회와 김포대의 산학협력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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