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협회 임원들과 지도자들 150여명이 단결을 도모하며 칠갑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가 11월 23일 일요일을 맞아 ‘칠갑산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등반대회에는 충남협회 소속 임원 및 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간 우애를 도모하고 단결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협회 김영근 전무이사는 “올 한해 물심양면으로 충남 태권도 발전을 위해 뛰어준 임원들과 지도자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힘들 때 마다 힘이 되어준 임원들과 지도자들이 있어 충남 태권도가 발전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충남 태권도인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충남협회를 아끼는 마음을 보여주고 있어 너무 고맙고 전무이사로서 책임이 막중함을 느낀다”면서 “나동식 회장님을 잘 보필해 모든 회원들이 행복한 충남협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