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나주시태권도협회장배 품새 대회 겸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태권도협회장에 양회락 전라남도태권도협회 홍보분과위원장이 취임했다.
나주시협회는 11월 22일 오전 11시 나주시스포츠파크다목적체육관에서 ‘제16회 나주시태권도협회장배 품새 대회 겸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양회락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 했다.
양회락 신임회장은 취임사 겸 대회사를 통해 “태권도를 수련하는 선수 여러분은 나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들이며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꿈나무이므로 오늘 대회가 꿈과 용기를 품을 수 있는 전인교육의 장으로 될 수 있도록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여 축제의 한 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정훈 국회의원, 강인규 나주시장, 홍철식 나주시의회 의장, 이민준 전라남도의회 의원, 윤정근, 허영후, 김영덕 나주시의원, 류재석 나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나일훈 나주시생활체육회장,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상임고문, 전라남도태권도협회 박흥식 회장, 박경환 전무이사 등의 인사들이 참석해 신임 양회락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협회장배 대회에서는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바를 높이 사 곽명심 봉황체육관장과 양재한 대영체육관장에게 전남협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22일 나주시스포츠파크다목적체육관에서는 ‘제16회 나주시태권도협회장배 품새 대회 겸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