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태권도협회는 김태환 회장의 노력으로 시범단 예산 1억원 증액, 태권도 수업 시범사업 예산 3억원이 확보됐음을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김태환)가 김태환 회장의 업정을 칭송하는 보도자료를 보냈다.
이 보도자료에는 2015년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공연단의 정부예산 16억 5천만원 확보, 중.고교 체육교과목 태권도 시범 교육 실시와 관련한 3억원 예산 확보 등의 내용이 들어있으며, 김태환 회장의 노력에 따라 예산이 삭감되지 않고 증액됐음이 나타나 있다.
KTA시범단과 관련해 올해 정부는 15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나, 내년도 지원 예산은 9억 5천만원으로 전년대비 6억원 삭감된 바 있다. 김태환 회장을 이를 위해 예산증액을 신청했고, 결국 전년대비 1억원 증가(삭감금액 대비 7억원 증가)된 지원 예산이 확정됐다.
KTA는 또 중.고교 체육교과목 태권도 수업 시범사업과 관련해 3억원의 예산이 추가 됐음을 밝혔다.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태권도 수업 시범사업은 태권도 사범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인성 함양 및 정신수양에 도움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