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임원들이 손을 맞잡고 2015년 새로운 시대의 도약을 천명하고 있다
1월 2일 오전 11시 전남 나주에 위치한 전남협회 사무국에서 열린 ‘2015년도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시무식’에는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상임고문을 비롯해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 박경환 전무이사 등 23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전남태권도협회를 위하여 열심히 뛰어 오신 임원에게 감사하다”며 “2015년 을미년은 청양의 해로 청양은 온순한 성격으로 인간사회와 비교해보자면 혼자만 튀려고 하는 것보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회에 기여 할 줄 아는 성격을 상징 하므로 전남태권도협회 임원 여러분도 청양처럼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2015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영기 고문은 축사를 통해 “시작이 잘 되면 무탈하고 마무리도 잘되므로 전남태권도협회 임원들이 박흥식 회장을 중심으로 뭉쳐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고 소통하여 전남태권도협회가 하나 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