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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무주경찰서와 청소년 선도위해 업무협약

비행청소년 및 경미소년범에 대한 선도프로그램 운영
국제태권도신문 | 2015/05/03 01:02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과 무주경찰서 김병기 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의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축하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김성태)와 무주경찰서(서장 김병기)가 비행청소년과 경미소년범에대한 선도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월 15일 TPF와 무주경찰서는 지역사회 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행청소년 및 경미소년범에 대한 선도프로그램(패키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자아형성 도모하려는 취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TFP의 비행청소년 및 경미소년범에 대한 선도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7월 국가에서도 ‘인성교육진흥법’을 시행하며 우리 사회 교육의 가치가 사람됨의 교육, 인성교육으로 변하고 있는 추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태권도원에서 운영중인 학교폭력예방법, 태권체조, 태권힐링테라피 등 맞춤형 프로그램(패키지 프로그램) 제공으로 청소년이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TPF 김성태 이사장은 “태권도는 학교폭력이나 불우청소년, 그리고 방황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을 함양시키는 최고의 교육”이라고 태권도 교육적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피력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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