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이 소년체전 2연패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울시협회는 5월 26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대표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날 결단식에는 서울시협회 강영복 회장을 비롯해 장용갑 상임부회장, 이택명, 김용휘 고문, 이환선, 오연준 부회장 등 임원들과 각부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종합우승의 영광을 올해도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