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태권도협회가 홈페이지와 밴드 등을 통해 배포한 메르스 예방수칙 가정통신문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김태환)이 도장지원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밴드 등의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발빠르게 공유하고 있다.
최근 KTA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와 관련해 일선 도장 수련층이 감소하고 학부모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각 도장에서 메르스 예방수칙을 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KTA는 SNS를 통해 메르스 예방수칙 및 월간 교육자료를 배포해 각 도장에서 가정통신문 등에 정보를 게재해 수련생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KTA의 도장 관련 자료들은 홈페이지(http://www.koreataekwondo.org)와 도장경영 지원 밴드((http://www.band.us/#/band/5398779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A 성재준 전무이사는 “앞으로도 대한태권도협회는 일선 도장 지도자들이 필요한 데이터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도장분과 도장자료개발팀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겠다”면서 “향후 지도자 교육과 연수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