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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종 생활체육회장, 본지 고문 위촉

“체육발전 위해 더욱 힘쓸 것”
국제태권도신문 | 2015/06/30 04:31

본지 고문으로 위촉된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이 국제태권도신문 고문으로 위촉됐다.


국제태권도신문은 6월 29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사무처에서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양회종 회장과 박성철 발행인 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문 위촉식을 열었다.


박성철 대표는 “양 고문께서는 평소 태권도 발전을 비롯해 체육발전에 공헌이 높고, 헌신하고 계신 바 본지 고문으로 위촉해 함께 국내외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어 이렇게 모시게 됐다”고 고문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양회종 고문은 “지금까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 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고문으로 위촉해준 것 같다”면서 “서울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회종 고문은 건축설계사로 지난 2012년 제10대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 이사, 서울특별시등산연합회 이사, 광진구생활체육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3년에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서울특별시생활체육회장으로 생활체육회의 예산 증액과 법정법인화 등에 크게 기여해왔다.

 

<박준희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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