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오현득 부원장이 태권도의 보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오 부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순방에 앞서 중국에 건너가 중국내 학교와 군 등에 태권도가 필수 체육과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의했으며, 태권도의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