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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協, 전국체전 대표 선발 완료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남현정 포함 41명
국제태권도신문 | 2015/09/03 12:30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김종관 회장과 김화영 전무이사가 전국체전 울산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김종관)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울산광역시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을 마쳤다.


울산협회는 8월 22일 울산고등학교에서 ‘제9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울산 대표 최종선발대회’를 열고 전국체전에서 울산을 빛낼 총 41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울산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선발전에서는 남자고등부 8명, 여자고등부 8명, 남자대학부 7명, 여자대학부 4명, 남자일반부 7명, 여자일반부 7명 등 총 41명의 대표 선수가 가려졌다.


울산의 기대주는 지난 4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52㎏급 금메달리스트인 효정고등학교 남현정 선수로 고등학생으로 마지막 전국체전 경기를 치른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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