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영복 회장이 전국체전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영복 회장과 장용갑 상임부회장, 김용휘 고문이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태권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서울특별시 태권도 대표선수단을 격려했다.
강 회장 일행은 10월 6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훈련중인 서울시 선수단을 찾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한 몸 관리가 필승의 최우선 사항”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은평구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은 이날 선수단에게 음료 및 과일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서울시 선수단의 필승을 기원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