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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협회, 국기원 심사모범 장려상 수상

나동식 회장 “엄격한 심사로 태권도 위상 높이겠다”
국제태권도신문 | 2015/12/16 13:03

충청남도태권도협회 나동식 회장(가운데)이 국기원9단고단자회 김정록 회장(좌)으로부터 심사모범단체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가 국기원이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심사모범단체 장려상을 수상했다.


충남협회는 12월 15일 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에서 전국 17개시도협회중 5개 수상단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충남협회는 나동식 회장 취임 후 도장등록제도 완화 정책을 실시해 지역내 미등록 도장의 등록화를 이끌었으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태권도 공인 단의 권위를 높였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날 국기원은 자체적으로 평가한 심사단체 순위 중 5위까지에 대한 수상을 진행했고, 충남협회는 장려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충남협회 나동식 회장은 “임원들과 회원들이 국기원 심사와 관련해 태권도 위상 강화를 위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하는 것에 모두 잘 따라줘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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