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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엘리트-생체 통합 박차

통합추진위, 사무국 통합 결정
국제태권도신문 | 2016/01/12 14:26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강영복)와 국민생활체육서울특별시태권도연합회(회장 이동섭)가 사무국 통합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단체 통합에 나섰다.


1월 11일 서울시협회와 연합회는 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무국 통합을 우선으로 하는 통합추진계획을 결정했다.


추진위는 사무국 기능을 통합해 원활한 행정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양 단체장의 임기는 금년 말까지 인정하기로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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