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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오는 9월까지 함께할 초대 집행부 구성 완료

전문체육, 생활체육 각 20명씩 추천, 임원 총 40명
국제태권도신문 | 2016/06/17 13:18

대한태권도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임원들이 통합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이승완)가 6월 15일자로 대한체육회로부터 임원 인준을 받았다.


지난 5월 25일 대한태권도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는 통합총회를 열고 오는 9월까지 통합태권도협회를 이끌 수장으로 이승완 대한태권도협회장을, 러닝메이트로 연합회측 인사인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으로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했다.


통합추진위원회 합의에 따라 양 단체는 각 단체에서 추천하는 20명씩을 임원으로 선임하기로 했으며, 결원에 대해서는 첫 통합회장인 이승완 회장이 선임권을 갖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초대 임원 명단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이승완
부회장: 김우규, 김철오, 김태일, 윤웅석
이사: 강의성, 곽난주, 김민재, 김성배, 김하영, 문대성, 박경환, 박행천, 박현섭, 송재승, 이병하, 이  봉, 이철주, 정국현, 한창헌
감사: 유형환, 정인례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상임부회장: 김경덕
부회장: 김종규, 박윤국, 이희승, 조정영
이사: 권영훈, 김선수, 김정모, 김주신, 김태용, 박상구, 박장길, 서명기, 유석근, 유재현, 유태권, 정백영, 조준현, 지재웅, 황영갑
감사: 민경욱, 서은정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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