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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F, 뜻깊은 태권도원 이웃초청 행사 마쳐

무주종합복지관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 20여명 대상
국제태권도신문 | 2016/10/06 15:25

무주 태권도원에 초청된 무주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태권도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김성태)가 지역 이웃을 초청해 태권도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 태권도원 초청행사’를 가졌다.


9월 28일 TPF는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영재)의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등 20여명을 태권도원으로 초청해 태권도 시범단 공연 관람과 태권도 국립박물관, 전망대 견학 등 태권도와 태권도원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태권도원을 찾은 임인영(무주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씨는 “재단의 초청으로 찾은 태권도원의 프로그램과 시설이 정말 훌륭하다”며 “많은 분들이 무주에 오셔서 꼭 태권도원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TPF 김중헌 사무총장은 “재단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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