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명예회장(좌)과 이환선 총괄부회장(우)이 이상열 부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박성철)가 이상열 부회장을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태권도 종목 여자부단장으로 임명했다.
이상열 부회장은 ㈜마드모아젤 대표이사로서 지난해부터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해오며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왔다.
여자부단장으로 임명된 이 부회장은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충남 아산 경찰교욱원에서 진행된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태권도)’에서도 서울시 선수단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며 서울시가 장애인체전 태권도에서 4회 종합우승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