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좌)이 법무법인 예율 소속 허윤 변호사(우)에게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장용갑)가 법무법인 예율 소속의 허윤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1월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에서는 장용갑 회장과 허윤 변호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문변호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허 변호사는 국민일보 사회.정치.경제부 취재기자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나와 지난 2014년부터 법무법인 예율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은 “장애인 태권도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이렇게 젊고 유능한 허윤 변호사가 흔쾌히 우리 협회 고문변호사로의 위촉을 승낙해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협회 임원 중 법조계 인사를 선임하도록 되어 있고, 또 법제상벌위원회에도 법률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해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한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허 변호사는 “미약하지만 최선을 다해 장애인 태권도인들의 권익보호와 신장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