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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協, 기심위 임명장 수여식 개최

이영석 회장 “자기 일처럼 봉사의 정신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길”
국제태권도신문 | 2017/02/10 20:01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판석 명예회장, 이영석 회장이 2017년 기술심의위원회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이영석)이 2017년 기술심의위원회 임명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월 2일 광주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 1층에서는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의 기술심의회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광주협회 이영석 회장은 올해 기심위를 구성함에 있어 의장에 윤웅철, 경기부의장에 유석근, 김재도, 정수복, 이동원, 김승곤, 심사부의장에 이준연, 이동오, 이병도, 최종섭 등을 선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 의장과 각 부 부의장단을 비롯해 16개분과 위원장 및 부위원장, 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광주협회 이영석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2017년 기술심의위원회는 지난해 경기력 향상분과를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하고, “위원 모두가 맡은바 임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분과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일처럼 봉사의 정신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임원들 모두가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진실과 성실, 화함의 정신을 발휘해 성실하게 활동한다면 그것이 곧 가족의 화목과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광주협회는 지난 2016년 광주태권도발전 공로자를 선정해 포상을 진행했다.


청마체육관 백복인 관장 등 5명에게는 국기원장 표창, 경향체육관  최석락 관장 등 5명에게는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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