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 임직원들이 반부패/청렴행사 실천결의문에 서명하고 윤리의식 강화를 약속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김성태)가 임직원들의 윤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반부패 및 청렴행사를 가졌다.
1월 18일 오전 11시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는 TPF 김성태 이사장과 김중헌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행사 실천결의 및 서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서약식에서 TPF 임직원들은 실천결의문 서명과 낭독 등을 통해 윤리의식 강화를 약속했다.
TPF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