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과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 등이 시군구지부 간담회 참석자들과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장용갑 회장과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이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여론 수렴에 나섰다.
장 회장과 김 회장은 4월 21일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유정복)와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이화현)를 차례로 방문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장 회장과 김 회장은 인천장애인체육회 박신옥 사무처장과 인천태권도협회 이화현 회장과 차례로 면담을 나눴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내 장애인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인천장애인태권도협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장애인태권도협회 시군지부 간담회에 참석해 KTAD 윤덕영 상임이사, 인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인호 상임부회장, 서종국 전무이사, 김세경 사무국장 및 부평구 송승복 회장, 남구 임재기 회장, 남동구 이장섭 회장, 연수구 박종인 회장, 서구 백광일 회장, 계양구 노병승 회장, 중구 김정환 회장, 동구 이재건 회장, 강화군 윤형근 회장 등으로부터 태권도 활성화와 관련한 회원 및 시군구지부의 의견을 경청하고, 2017 데플림픽과 2017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2017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등의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부탁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