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차도철 회장과 임원들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로 선발된 35명의 선수들과 필승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차도철)이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서천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울산광역시 태권도 대표로 출전할 35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울산협회는 4월 22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종하실내체육관에서 소년체전 최종선발전 출전권을 획득한 총 113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최종선발전을 개최했다.
울산협회는 이번 소년체전에 남녀초등부 각 8체급(16명)과 남자중등부 11체급, 여자중등부 8체급 총 35명의 선수를 참가시킨다.
울산협회 차도철 회장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태권도 정신으로 정정당당하게 발휘해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