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이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인 태어로즈영웅단의 훈련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이 태권도 현장 탐방을 통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월 15일 김 회장은 인천지역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인 태어로즈영웅단의 훈련장인 꿈나무태권도장에 방문해 수련생들의 훈련 모습을 참관했으며, 꿈나무태권도장 원성호 관장, 고려참태권도장 이현형 관장, 라온태권도장 배명진 관장, 대웅태권도장 이유화 관장 등과의 만남의 자리를 통해 일선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 회장은 월남참전용사로 현재 목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