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좌)이 꼬꼬빌 이국표 대표를 대신해 방문한 한양대학교 레저스포츠 김재영 주임교수(우)에게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협찬증을 전달하고 있다.
닭가슴살 가공식품 업체인 꼬꼬빌이 천만팩 판매 돌파를 기념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OTAD, 회장 장용갑)에 후원을 하기로 했다.
5월 12일(금) 프리미엄 닭가슴살 꼬꼬빌(대표 이국표)을 대표해 한양대학교 레저스포츠 김재영 주임교수는 KOTAD가 위치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주경기장을 찾아 KOTAD 장용갑 회장과 면담을 나누고 꼬꼬빌 제품의 후원을 약속했다.
꼬꼬빌은 닭가슴살을 이용해 단백질 보조식품을 만드는 업체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중감량과 근육량 증대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판매량 1천만팩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 운동선수들의 대표 보조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재영 교수는 “꼬꼬빌의 각종 상품은 현재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체중감량과 근육량 증대를 위해 이용하는 대표적인 보조식품”이라며 “KOTAD 장용갑 회장님께서 태권도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는 일을 적극적으로 하고 계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꼬꼬빌의 각종 상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KOTA 장용갑 회장은 “열악한 우리 협회를 위해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셔 감사하기 그지 없다”면서 “더욱 더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마음으로 알고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태권도의 당당한 주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