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오현득 원장(오른쪽 끝)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하는 제2회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을 수상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오현득 원장이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을 수상했다.
오 원장은 7월 20일(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휴먼리더상 시상식’에서 체육부문 국가위상혁신공로로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은 대한민국에서 청렴을 삶의 근간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지도자 및 사회 저변에서 역경을 극복하며 시대의 자화상을 승화시킨 휴머니티의 귀감을 치하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상이다.
연구원 측은 오 원장의 선정 배경에 대해 사회적 소통과 태권도 국제스포츠 활성화의 지대한 업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했다고 밝혔다.
오 원장은 “우리나라의 성장,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함께 상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국기원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더욱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