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이 제1기 온라인 기자단으로 선발된 11명의 대학생 및 일반인 기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김성태)가 태권도원과 태권도 소식을 알리는 온라인 기자단을 창설, 운영한다.
7월 14일(금)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는 ‘제1기 태권도원 온라인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40대까지 대학생과 일반인 온라인 기자 11명이 참석했다.
TPF는 발대식에서 콘텐츠 기획회의와 태권도원 온라인 기자단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제1기 온라인 기자단으로 선발된 김인의 기자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통해 성지로서의 태권도원에 대한 동경을 갖게 되었고 이제부터는 태권도원을 알리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겠다“면서 ”태권도원의 가족이라는 마음을 갖고 온라인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TPF 김중헌 사무총장은 “온라인 기자단이 SNS에서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온라인 기자단이 앞으로 재단과 태권도원을 비롯해 태권도계 전반의 소식을 신선한 시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