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Economy)

문성규 제주회장, 골목상권 살리기 구슬땀

“제주도정은 골목상권 살리기 위해 적극 지원하라!”
국제태권도신문 | 2017/09/28 17:48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문성규 회장이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소비자단체 자율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합된 힘을 강조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문성규 회장이 지역내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문 회장은 9월 26일 하니크라운관광호텔에서 열린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소비자단체 자율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해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뜻을 피력했다.

 

이날 문 회장은 “골목상권의 활성화는 바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면서 “2만 회원의 단합된 힘으로 현재의 경제위기를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에게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제주도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김 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제주도정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200여명의 연맹 관계자들은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하며 위생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요골자로 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