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체육계적폐청산시민연대가 대한민국 체육계의 비정상화에 대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12월 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는 대한민국체육계적폐청산시민연대(의장 윤창식)가 집회를 펼쳤다.
체육계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해 발족한 대한민국적폐청산시민연대(의장 윤창식)는 ‘국기원 음해세력은 태권도계 적폐, 태권도계 분란 야기자 엄벌 촉구’를 주제로 약 30여명이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민연대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음해하고 태권도계 분란을 야시키시는 세력이야 말로 진정한 체육계 적폐”라면서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로 우뚝 섯기 위해서는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음해하고 분란과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을 발본색원해 엄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