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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식 안양시 회장, 국기원 연구부문 포상 수상

태권도 교육 가치와 실전무술로서의 위상 드높여
국제태권도신문 | 2017/12/12 22:28

황인식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이 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포상을 수상하자 그를 따르는 많은 제자들이 꽃다발을 전달하며 황 회장의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태권도 실기 강사로 유명한 황인식 안양시태권도협회장이 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포상을 수상했다.


황 회장은 태권도 공인 9단으로 국기원 연수원 실기강사, 세계태권도연맹 품새심판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 품새심판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각종 강습회를 개최해 태권도 본산인 대한민국 태권도 지도자로 명성을 떨쳤다.


현재 국기원 이사, 경기도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안양시태권도협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 회장은 60대초반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속적으로 태권도를 수련해 민첩하고 유연한 몸 상태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황 회장의 능력은 세계 각국에서 황 회장에게 개인강습을 받기 위해 한국을 찾는 사람들과, 각국 품새 강습회에 지도자로 초청되면서 입증되고 있는 상태다.


올해 국기원은 그동안 황 회장이 묵묵히 전 세계 태권도 보급 확산을 위해 방방곡곡 세계를 누비며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많은 이들로 하여금 국기원과 대한민국을 찾아 태권도의 역사와 실전기술을 배우게 한 공로를 높이 사 교육부문 포상을 수여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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