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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상 프라임미니스터 그룹 회장, KTAD 고문 위촉

국제태권도신문 회장, KOAECA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
국제태권도신문 | 2017/12/29 16:42

프라임미니스터 그룹 문재상 회장(우)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좌)으로부터 위촉패를 건네받고 있다.

프라임미니스터 그룹 문재상 회장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 고문으로 위촉됐다.

 

문 회장은 글로벌 기업인 프라임미니스터 회장으로 (사)한아시아경제협력협회(KOAECA, 회장 이남기) 수석부회장, 국제태권도신문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TAD 장용갑 회장은 “국제적인 기업으로 사화활동에도 큰 공헌을 하고 있는 프라임미니스터 그룹 문재상 회장님을 저희 협회 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그동안 국내에서는 정부와 유관단체들의 무관심 속에 장애인태권도가 열악한 환경속에 묻혀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저를 포함해 임직원 모두가 발품을 팔고 다니면서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해 한 단계씩 도약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 회장님 같은 젊고 유능한 기업인들께서 대한민국 장애인태권도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이라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크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 회장은 “오히려 이렇게 고문으로 위촉해 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 제가 감사하고 영광스러울 따름”이라며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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