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전남

전남협회, 시무식으로 무술년 열어

박흥식 회장 “통합에 중추적 역할 해달라”
국제태권도신문 | 2018/01/08 21:04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임직원들이 시무식을 통해 2018년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흥식)가 1월 2일 오전 11시 전남협회 사무국에서 무술년 시무식을 열고 2018년 새해를 맞이했다.


전남협회 박흥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2017년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으로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며 “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상 시상식에서 우리 전남협회가 바르고 공정한 심사로 장려상을 받아 더욱 뜻 깊은 한 해가 됐다. 올해는 지난해 이루지 못한 생활체육과의 통합에 임원 여러분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올해 서로 기쁨은 더하고 사랑은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새로운 희망, 새로운 마음으로 전남협회가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경환 전무이사는 “2018년 임원 모두 적극적인 후원과 사랑으로 통합을 이루기 위해 모두 다결해 모범적인 협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Copyright ⓒ 국제태권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