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철주 회장과 조마코리아 권종철 대표를 비롯해 양 단체 관계자들이 후원 계약 체결을 축하하고 있다.
스포츠브랜드 조마코리아(대표 권종철)가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이철주)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1월 6일 조마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조마코리아-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용품 후원 조인식’에는 중고연맹 이철주 회장과 서대원 사무국장, 조마코리아 권종철 대표, 박대성 전무이사 등 양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조마코리아 모델로 활약 중인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 선수와 한국가스공사 인교돈 선수, 대한민국태권도국가대표선수단 이원재 코치 등이 자리를 함께 빛내주었다.
이날 조마코리아와 중고연맹의 후원 계약에 따라 조마코리아는 2020년까지 3년간 중고연맹에 의류 및 각종 훈련용품을 후원하게 된다.
조마코리아는 지난 1965년 스페인에서 창업한 조마(JOMA)의 한국 총판으로 수년간 프로 축구팀을 후원하다가 올해 실업연맹을 시작으로 중고연맹 등으로 태권도계 후원을 확대하고 있는 상태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