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영근 사무국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회장 나동식) 김영근 사무국장이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남에서 개최된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2017년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유공자로 선정됐기 때문.
당시 충남은 전국체전 태권도종목에서 종합 2위에 올라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김 국장은 2013년부터 충남체육회 가맹단체전무이사협의회장으로 활동했으며, 2015년에는 충남체육회와 충남생활체육회 통합추진위원으로 활약하면서 전국 4번째로 통합을 이끌어냈다.
또 지난해에는 충남체육회 가맹단체실무자협의회장에 추대되어 태권도뿐만 아니라 충남체육계의 전체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현재 김 국장은 공인 8단으로 논산비호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도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17개시도태권도협회 실무자협의회 사무총장, 논산시재향군인회장, 논산시보안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