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조영기 명예회장이 전남 체육인을 대표해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전라남도 태권도 대부 조영기 전라남도태권도협회 명예회장이 영하의 한파속에도 불구하고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과시하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태권도 9단으로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태권도 원로인 조 명예회장은 지난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전남을 대표하는 체육인으로 참석해 전 셰계인의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으며, 12일에는 남과 북 태권도 시범단의 합동공연이 펼쳐진 서울시청을 찾아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및 국제태권도연맹 리용선 총재 등과 환감을 갖고 태권도 교류와 화합을 위한 격려에 나섰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