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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D 장용갑 회장, 인천 꿈나무태권도장 동계훈련장 방문

구정 명절 앞서 일선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서
국제태권도신문 | 2018/02/15 20:18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이환선 기술고문, 박성철 실무부회장, 김후준 전담지도자를 비롯해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이 동계훈련에 한창인 꿈나무태권도장 시범단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장용갑 회장과 이환선 기술고문, 박성철 실무부회장, 김후준 전담지도자를 비롯해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 등의 일행이 구정 명절을 맞아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나섰다.


2월 10일 KTAD 관계자들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꿈나무태권도장 시범단 소속 30여명의 단원들이 동계훈련에 한창인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지도진과 단원들을 격려했다.


KTAD 장용갑 회장은 “매서운 한파를 이겨내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수련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보니 우리 태권도의 미래가 밝다”면서 “오늘 이 자리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협회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민생현장 방문이기에 허심탄회하게 태권도의 발전에 대해 많은 의견을 달라”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영호 회장은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의 신인선수 발굴과 육성에도 신경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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