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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F, 봄 여행주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태권도 상설공연, 공방·전통놀이에 3천여평 유채꽃밭 체험까지
국제태권도신문 | 2018/04/23 15:38

태권도원 전통정원에 마련된 유채꽃밭 풍경

태권도진흥재단(TPF, 이사장 이상욱)이 2018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세계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여행프록그램을 마련했다.


‘여섯가지 설렘’을 주제로 한 TPF의 여행프로그램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2주간으로 태권도원 무료입장을 비롯해 일반인 대상 숙박, 봄봄봄 가족캠프, 공방·전통놀이·미션수행 게임, 봄 맞이 특별이벤트, 태권도 시범공연 THE 춘향,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TPF 이상욱 이사장은 “이번 봄 여행주간에 태권도원을 찾으면 더욱 뜻 깊고 즐거운 봄 나들이가 될 것”이라며 “70만평의 태권도원 자연 속에서 태권도를 테마로 모두가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권도원 전통정원 맞은편에 조성된 3천여평의 유채꽃밭에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태권도원 순환버스가 정차하여 태권도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봄의 향기에 흠뻑 취하게 할 예정이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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