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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D, 태권도 5대 단체로 태권도원 입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1층에 사무소 마련
국제태권도신문 | 2018/08/14 22:13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좌)과 박성철 실무부회장(우)이 태권도원 입주를 기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태권도 5대 단체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KTAD는 8월 13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1층에 마련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무주 사무소에 입주했다.


태권도원의 KTAD 사무소 마련은 평소 태권도의 미래 가치가 장애인태권도에 있음을 강조하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이 태권도원내 KTAD의 사무소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태권도 활성화 보급기지로 태권도원을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설치됐다.


KTAD 장용갑 회장은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에 태권도 5대 단체로서 어깨를 나란히 입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이상욱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향후 장애인태권도는 무주 태권도원을 활용해 다양한 장애인태권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생각이다. 태권도 진흥을 위해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재단에서 적극적으로 관심과 협력을 보내주니 힘이 난다. 함께 우리 태권도의 미래의 가치인 장애인태권도를 잘 키워보자”고 입주 소감을 전했다.  

 

<김동혁 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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