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우)과 서귀포시태권도협회 김종민 회장(좌)이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제주 서귀포시에서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10월 27일 서귀포시체육회 회의실에서는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과 서귀포시태권도협회 김종민 회장을 비롯해 양 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태권도협회-한국실업태권도연맹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서귀포시의 지역발전과 한국 실업태권도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대회를 서귀포시에서 진행하기로 서약했다.
<김동혁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