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김운용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과 제주지부장인 문성규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회장 등의 관계자들이 제주지부 설립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혜원)가 국내 1호 지부로 제주를 선정했다.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제주 오레엔탈호텔에서는 김운용위원회의 국내지부 체결식이 열렸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운용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제주지부장인 문성규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회장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지부 문성규 회장은 “김운용스포츠위원회의 국내 첫 지부를 이곳 제주에서 설립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태권도인으로서 김운용 총재님의 업적과 뜻을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제주 태권도의 발전과 나아가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김운용위원회가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김운용위원회 서현석 사무총장은 “국내 최초로 지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주는 전 세계에서 각광받는 관광지로서 제주 스포츠 발전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제주지부와 함께 화합하여 위원회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 앞으로 더 많은 해외지부와 국내지부를 설립해 글로벌 단체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사)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국내 1호 지부로 제주를 선정했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