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문성규 회장(위)이 2019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사화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문성규 회장이 대한민국의 이끌 리더 명단에 올랐다.
2019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와 국회출입기자클럽은 6월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국회의원회관에서 ‘2019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을 열고 문 회장을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파워리더대상은 매년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인물을 발굴, 심사를 거쳐 사회 공헌도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사회공헌부문에는 (사)제주도위생단체연합회와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를 이끌고 있는 문성규 회장이 후보로 올라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조직위는 지난해 대한민국을 태권도를 대표하는 국제행사인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연이어 성공개최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의 발전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요식업과 숙박업 등의 위생단체연합회 가입 업체들을 관리, 감독한 공로를 인정해 문 회장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문 회장은 “제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이 상을 준 것으로 알고 우리 제주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꼭 한번 들려야할 최고의 관광지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수 기자, 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