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란없다!
이제시작이다!
전라북도 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정창년 회장
 |
| 전라북도 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정창년회장 |
춘천코리아 오픈 1위입상에 이어 김운용컵 3년 연속1위에 오른 정회장은 경찰공무원출신으로 무도사범으로 다년간 활동을 했고 현직에 있을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권도보급을 위해 3년간 활동한바있으며 지도자 선수생활을 동시에 하는 보기 드문 선수지도자이기도 하다.
경찰공무원 퇴직후 각종 국내 국제대회에 20여차례 우승한 경력자이기도 하다.
 |
| 김운용컵 3년연속 1위에 오른 정창년회장의 모습 |
현재도 꾸준한 태권도 수련을 통해 자기 건강 몸관리를 잘하는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현재 전라북도 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을 맡아 소외받는 장애인태권도선수를 발굴하여 봉사에 앞장서고 있고 전북 장애인태권도대회를 활성화시키는데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대회 개최를 추진하여 정읍장애인태권도대회도 개최한 바 있다.
이같은 정회장의 행보는 대한민국장애인 태권도의 경사이기도 하다.
장애인태권도 구분없이 정회장의 노력에 태권도 지역발전이 앞으로 매우 긍정적이고 기대가 크다.
<이나미기자,tkdtimes@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