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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제100회전국체육대회 도대표선발전 겸 종별태권도대회개최

7월20일부터 21일 양일간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성대히 개최
국제태권도신문 | 2019/07/25 10:42

경기 후 임원 기념사진

전남태권도협회는 지난 7월20일부터21일(양일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2차전 및 도대표선발전 겸 2019년도 전라남도 종별태권도대회를 개최하였다.

개회식은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비상근무가 발령되어 취소되었으나 박흥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공정한 판정으로 우수한 선수가 선발 될 수 있도록 임원과 심판원들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종별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에게는 태권도 꿈나무로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축제의 한 마당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노력 하자고 하였다.

대회 시작 전 전남태권도협회 선수후원회(권형규회장)에서는 제4회 세계카뎃태권도대회에 코치로 임명된 김충 코치와 제3회 아시아 카뎃태권도대회에 참여하는 김다건(영암시종초등학교) 제4회 세계카뎃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정소연(해제초등학교)선수에게 격려금이 전달되어 축하를 받았다.

격려금을 전달하는 권형규 전남태권도협회 선수후원회장

한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도대표로는 남고등부에서는 광양고가 3체급 전남체고가3체급 여수고1체급 영광공업고등학교가1체급 선발되고,여고부에서는 전남체고3체급 영광고등학교가5체급을 석권하였다.

또한 남대학부 세한대4체급 한체대2체급 용인대2체급 선발되었다.


<이나미기자, tkdtime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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